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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11대 중종21년(1526년) 현 의성읍 치선리에 경주 최씨와 김해 김씨
두 성씨가 터전을 잡게 되면서 재배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의성지역은 분지형 지형으로 일교차가 크고 토질이 혈암(세일:Sale)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4개의 화산지형이 있습니다. 백두산, 한라산, 울릉도성인봉,
그리고 내륙에선 유일하게 의성 금성산
이 있습니다.

금성산 주변은 화산의 분진으로 이루어진 토양으로 게르마늄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 지역에서 생산된 마늘에는 각종 미네랄과 게르마늄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지형적 특징으로 인하여 의성한지형토종마늘은 어느 지역의 마늘보다 우수한 마늘로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그 품질을 인증받고 있습니다.

휴면기간이 길어서 가을에 심은 후 뿌리는 나오지만 싹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겨울을 보낸 후 봄이 되면 싹이 나오면서 생장을 하기 시작하여 영양성분이 풍부하다.

수확기는 하지를 전후한 6월 중하순경이다. (난지형은 5월말부터 수확)

마늘 종대가 단단하여 마늘단을 거꾸로 들어도 꺽이지 않는다.

마늘의 구가 높고 쪽수가 적으며(6~8쪽) 꼬리가 뾰족하고 마늘 종대를 기준으로 한곳으로 모아지는 형상이다. (난지형은 벌어짐)

단단해서 저장성이 좋습니다.

깐마늘은 미색을 띠며 표면에 골이지고 주름이 있으며 약간 울퉁불퉁한 느낌이 납니다.

마늘의 겉껍질은 베이지색에 가까우나 속껍질은 담갈색입니다.

주로 논마늘로 재배를 하기 때문에 밭마늘에 비해서 병충해에 강합니다.

일반적으로 마늘은 뒷맛이 쓰고 아리한 맛이 나지만, 의성토종한지형마늘은 부드럽고 특유의 향이 납니다.

김치를 담았을때 김치맛이 좋고 빨리 시지 않습니다.

즙액이 많고 농도가 진해서 적은 양을 써도 되며 향이 독특합니다.

부드럽고 매운맛과 단맛 등 오미(五味)가 고루 함유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마늘은 한지형과 난지형으로 나누어집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생산되는 마늘은 난지형이며, 한지형은 의성을 비롯한 일부지역에서만 생산되고 있으며, 난지형 마늘에 비해서 영양성분이 훨씬 우수한 마늘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지형의 마늘 생산량은 전국마늘 총생산량의 5%정도이며 그중 의성지역에서 생산되는 의성토종한지형마늘은 3.5%를 차지하는 귀하고 가치있는 마늘로써 우리 고장의 자랑이며,앞으로 더욱 잘 보존해서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우리의 소중한 농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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