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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분류학적 : 백합과(Liliaceae), 파속(Allium) 외떡잎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 Allium sativum, 원산지 : 중앙아시아나 이집트로 추정

마늘의 원산지는 중앙아시아나 이집트로 추정되며, 기원전 2천5백년경
축조된 이집트의 피라미드 벽면에 노무자에게 나누어준 마늘의 양에 대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중국을 거쳐서 우리나라에 전래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마늘이 도입시기에 대한 기록은 자세한 것이 없으나 단군신화에 마늘이 등장하고 있으며 삼국사기에도 마늘의 재배 기록이 남아있는 것으로보아 이미 통일신라시대에는 마늘의 재배와 이용이 널리 행해졌음을 짐작할 수 있다.
현재 마늘은 이탈리아를 비롯하여 미국의 루이지애나, 텍사스 및 캘리포니아, 아시아의 한국, 중국, 일본, 인도, 서부아시아 및 열대 아시아 전역, 그리고 아프리카와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
단군신화에서 웅녀(곰)을 사람으로 변신하게 하는 신비의 식물로 묘사된 마늘에 관한 기록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을 단군신화이다. 마늘과 쑥을 먹고 여인이 된 곰과 하늘의 아들인 환웅 사이에 태어난 시조 단군에 대한 신화는 마늘의 신비성과 함께 기초적 약용식물로 활용되어 왔음을 알 수 있으며 단군신화에 등장할 만큼 우리 민족에게는 마늘은 없어서는 안될 친숙한 관계임을 증명해 준다.

이집트
기원전 2,500년경 축조된 피라미드 벽면의 기록에 따르면 피라미드 축조에 동원된 노예들에게 나누어준 마늘의 양에 관한 기록이 남아 있다.
당시 노예들은 스테미너 증강을 위해서 마늘을 먹었다고 전해지며, 고대 이집트인들의 평민들 무덤에선 진흙으로 빚은 마늘 모양형 투탕카멘 왕의 금황 묘지에서는 진짜 마늘 여섯뿌리가 출토되었다고 한다.
이집트에선 노예들이 마늘이 없다고 아우성을 쳐서 케옵스 왕이 마늘을 구해준 기록도 있다

유럽
서양에서는 기원전 4세기 알렉산더왕의 군대는 마늘을 먹어 연전연승하였고, 18세기 페스트 전염병의 치료약으로 마늘을 사용하였으며, 제1차 세계대전 중에 영국군에서는 부상당한 군인들이 상처와 화농을 치료하는 약으로 마늘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마늘은 싸움터에서는 힘을 내기 위해, 그리스의 경기자들은 스테미너를 위해서 마늘을 상복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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